아래쪽에 이용 가이드를 멋들어지게 썼는데요,
사실, 그냥,, 아무거나,,, 써주세요,, 읽고 싶습니다,,,
오늘의 옷차림도 좋고, 누워 있다가 문득 스친 이상한 생각도 좋습니다. 혼자 알기 아까운 소식이나 누군가에게 건네고 싶은 다정한 안부까지, 어떤 내용이든 당신의 언어로 편하게 꿰매어 주세요.
책장을 스치듯 가벼운 발걸음으로 들러주셔도 충분합니다. 거창한 사유가 아니면 더 좋습니다요. 당신이 남긴 찰나의 문장 한 줄이,
이곳을 산책하는 다른 독자에게는 예상치 못한 영감의 각주가 될 테니까요.
비난보다는 응원을, 차별보다는 환대의 마음으로 이 낙서장을 채워갑시다.
Open Notes
아래쪽에 이용 가이드를 멋들어지게 썼는데요,
사실, 그냥,, 아무거나,,, 써주세요,,,,
오늘의 옷차림도 좋고, 누워 있다가 문득 스친 이상한 생각도 좋습니다. 혼자 알기 아까운 소식이나 누군가에게 건네고 싶은 다정한 안부까지, 어떤 내용이든 당신의 언어로 편하게 꿰매어 주세요.
책장을 스치듯 가벼운 발걸음으로 들러주셔도 충분합니다. 거창한 사유가 아니면 더 좋습니다요.
당신이 남긴 찰나의 문장 한 줄이
이곳을 산책하는 다른 독자에게는 예상치 못한 영감의 각주가 될 테니까요.
비난보다는 응원을, 차별보다는 환대의 마음으로 이 낙서장을 채워갑시다.
Open Notes : 이용 가이드
1. 사유의 조각 공유하기
오늘의 코디, 소소한 모임의 기록, 혹은 혼자 알고 있기 아까운 소식까지 무엇이든 환영합니다.
형식이나 분량이라는 틀을 벗어나, 당신의 언어로 편하게 꿰매어 주세요.
2. 서로의 텍스트 존중하기
이곳은 다양한 취향과 생각이 모여 하나의 거대한 페이지를 완성하는 곳입니다.
비난보다는 응원을, 차별보다는 환대의 태도로 서로를 읽어주세요.
3. 스치듯 머물다 가기
책장을 스치듯 가벼운 발걸음도 우리에겐 충분히 소중한 기록입니다.
찰나의 문장이나 짧은 한마디가 누군가의 일상에는 예상치 못한 영감이 됩니다.
4. 공동의 기록장 채우기
Open Notes는 우리 모두가 함께 집필해 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당신이 남긴 글과 댓글, 작은 참여 하나하나가 이 공간의 온도를 완성합니다.
상호명: 알레고리커 ALLEGORI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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