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티셔츠의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른 사이즈로 또 주문했습니다.
160cm 기준 엉덩이 살짝 덮는 길이네요. 바지 안에 넣어입을 수 있을 것 같고, 만족스럽습니다.
참고로 저는 니체의 저서 중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밖에 읽지 못했습니다. 가벼운 교양서로는 <우울할 때 니체> 정도 읽었습니다.
본래 옷에 그렇게 큰 돈을 쓰는 편이 아니지만 알레고리커의 제품들은 인문학도의 구매욕에 불을 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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